2009년 02월 27일
다이슨 청소기
이번에 구입한 다이슨 DC22 origin 청소기입니다. 가격이 참 참하죠. (쿨럭...) 무게는 9kg으로 꽤 무거운 편입니다.
박스는 포장 비닐은 벗긴 후 촬영했습니다.

전체 구성품입니다.

스포츠카 흡입구처럼 생긴 루트 싸이클론과 먼지통입니다. 보면 청소기가 아니라 마치 무슨 실험기구처럼 생겼습니다. ^^

이런식으로 파이프를 돌돌 말아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.

청소기 동작 동영상입니다. 일부러 종이 조각을 빨려들게 하였는데, 먼지통 주변을 빙글빙글 도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.
실험실에서 잠깐 사용했는데, 먼지는 확실하게 잘 빨아드립니다. 미세한 먼지가 먼지통에 쌓여 있는 것을 보면 청소할 맛이 나겠더군요. 흡입력은 확실히 좋습니다. 아주작은 미세먼지까지 잘 빨아드리죠.
물론 단점도 있습니다. 먼저 가격이 비쌉니다. 그리고 동작할 때 소리가 꽤 시끄럽습니다. 먼지를 버릴 때 아래 뚜겅이 열리면서 먼지와 쓰레기가 쓰레기통에 들어가지 않고 흩날릴 수 있습니다. 먼지통과 청소봉에 정전기 때문에 먼지가 잘 들려 붙습니다.
그래도 잘 구입한 제품입니다. 대신 출혈이 너무 크네요...
박스는 포장 비닐은 벗긴 후 촬영했습니다.

전체 구성품입니다.

스포츠카 흡입구처럼 생긴 루트 싸이클론과 먼지통입니다. 보면 청소기가 아니라 마치 무슨 실험기구처럼 생겼습니다. ^^

이런식으로 파이프를 돌돌 말아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.

청소기 동작 동영상입니다. 일부러 종이 조각을 빨려들게 하였는데, 먼지통 주변을 빙글빙글 도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.
실험실에서 잠깐 사용했는데, 먼지는 확실하게 잘 빨아드립니다. 미세한 먼지가 먼지통에 쌓여 있는 것을 보면 청소할 맛이 나겠더군요. 흡입력은 확실히 좋습니다. 아주작은 미세먼지까지 잘 빨아드리죠.
물론 단점도 있습니다. 먼저 가격이 비쌉니다. 그리고 동작할 때 소리가 꽤 시끄럽습니다. 먼지를 버릴 때 아래 뚜겅이 열리면서 먼지와 쓰레기가 쓰레기통에 들어가지 않고 흩날릴 수 있습니다. 먼지통과 청소봉에 정전기 때문에 먼지가 잘 들려 붙습니다.
그래도 잘 구입한 제품입니다. 대신 출혈이 너무 크네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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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2/27 23:11 | 지름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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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탐만 내고 지르지는 못 하던 물건인데 부럽습니다. ^^
다른 것은 모르겠고, 먼지 봉투가 없다는 점과, (다른 사람들의 사용 소감으로는) 미세 먼지가 배출구로 다시 나오는 현상이 없다는 점 두 가지가 마음에 들어서 대출혈을 감행했습니다.
다만 [플라스틱 사출물의 퀄리티가 많이 떨어지는 것]과 [일부 플라스틱 부품들이 견고하지가 못하다는 것]이 아쉽더군요. (소음이나 크기 문제는 앞에 말한 기능이 눈에 씌여서 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. ^^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