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주에 있었던 일입니다.
새벽에 실험실에서 책장에 있는 책을 빼다가 책 한 권이 제 노트북에 그대로 낙하, 키보드에 물리적인 압박(?)을 가한 후 P키가 도주한 사건이 있었습니다.
그 때는 노트북 바탕 화면과 같은 심정이였죠. (먼산~)
키 캡은 멀쩡하였으나, 키캡을 바쳐주는 힌지가 부품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대파(?)하여 우선은 자주 사용하지 않는 Fn키와 교체를 하였습니다. 리얼포스 키보드 구입하면서 같이 온 키캡리무버가 참 요긴하게 사용하였죠.

지방이라 A/S 받기가 무지 귀찮고 계속 노트북을 사용해야 하기에 아직까지 A/S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. 단지 플라스틱 힌지만 있으면 끝나는데...
키보드를 뜯어서 확인해 보니까 NMB사 키보드(Parts No. 42T34xx)더군요. 레노버 X60과 X61은 NMB와 Chicony 이 두 제품이 있는데, 옥션에 보니가 Chicony 제품만 팔더군요. (이나마 지금은 판매 종료)
(참고 : Keyboard service parts - ThinkPad X60, X60s, X61, X61s)
참고사항. 키 축이 파란색이면 NMB, 키 축이 투명색이면 Chicony, 키 축이 투명색이고 녹색으로 둘려쌓여 있으면 ALPS 제품입니다. 그리고 X60과 X61은 NMB와 Chicony 제품만이 있습니다.

결론은 A/S 어떻게 받아야 하는거란 말인가~~~~~~
새벽에 실험실에서 책장에 있는 책을 빼다가 책 한 권이 제 노트북에 그대로 낙하, 키보드에 물리적인 압박(?)을 가한 후 P키가 도주한 사건이 있었습니다.

키 캡은 멀쩡하였으나, 키캡을 바쳐주는 힌지가 부품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대파(?)하여 우선은 자주 사용하지 않는 Fn키와 교체를 하였습니다. 리얼포스 키보드 구입하면서 같이 온 키캡리무버가 참 요긴하게 사용하였죠.

지방이라 A/S 받기가 무지 귀찮고 계속 노트북을 사용해야 하기에 아직까지 A/S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. 단지 플라스틱 힌지만 있으면 끝나는데...
키보드를 뜯어서 확인해 보니까 NMB사 키보드(Parts No. 42T34xx)더군요. 레노버 X60과 X61은 NMB와 Chicony 이 두 제품이 있는데, 옥션에 보니가 Chicony 제품만 팔더군요. (이나마 지금은 판매 종료)
(참고 : Keyboard service parts - ThinkPad X60, X60s, X61, X61s)
참고사항. 키 축이 파란색이면 NMB, 키 축이 투명색이면 Chicony, 키 축이 투명색이고 녹색으로 둘려쌓여 있으면 ALPS 제품입니다. 그리고 X60과 X61은 NMB와 Chicony 제품만이 있습니다.

결론은 A/S 어떻게 받아야 하는거란 말인가~~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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